기업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단위기업형 SLA 과제 협약식 개최

작성자 홍보팀 (silver94) 작성일 2021.05.28 14:02:27 조회 282



우리 대학, 기업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단위기업형 SLA 과제 협약식 개최





[협약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대학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단이 28일 교내 소강당서 17개의 기업체와 기업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단위기업형 SLA(Self Leading Action learning) 과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반월, 시화 스마트산단 제조업혁신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산업기술대 정두희 산학협력부단장, 배유석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조병걸 스마트산단사업단장 등을 비롯해 수행 책임교수와 참여기업 대표자 17명 등이 함께했다.


참여기업으로는 한국산업기술대 Engineering House 센터 주관 SLA에 선정된 ㈜솔로로보틱스시스템, ㈜동해산업, ㈜웨이테크, ㈜피티에스, ㈜더굿시스템, ㈜이트렌코텍, 경원산업주식회사, 퀸텀메트릭스주식회사, 세창화학, 새빛이앤엘㈜ 와 Eng.SW 공유지원센터 주관 SLA에 선정된 ㈜애니큐, ㈜유피아이, 포유텍, ㈜티앤알바이오팹, 주식회사 티이씨, ㈜고려호이스트, 티앤엠오토메이션㈜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업기술대는 지난 1차년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 문제해결형 과정을 확산하기 위하여 기업의 스마트 제조역량 내재화를 위한 단위기업형 SLA교육으로 과제를 운영해 특화산업분야 및 제조현장 맞춤형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 교육을 진행한다. 이러한 기업별 고유한 제조현장문제 및 애로기술 해결과정에 대학교수, 재직자, 재학생이 참여해 스마트 제조역량의 내재화 추진 역량 증대를 추구한다.



[배유석 사업단장, ㈜피티에스 홍성남 대표, 에이티씨 유일근 부장, 김성용 교수(좌부터)]



한국산업기술대 배유석 사업단장은 “이번 2차년도 사업은 기업 현장의 애로기술 해결과 디지털화(DX)를 위해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플랫폼 기반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중요한 시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교수, 재직자, 학생의 교육협력체계 확산 및 기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병걸 스마트산단사업단장은 “기업 현장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기술적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지원과 대처가 필요하다”며 “교육을 통한 기업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으로 동종업종 간 성공사례가 확산되어 스마트제조화 촉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